코로넷피크 스키장 

코로넷피크는 퀸스타운과 가장 가까운 산으로 차로 단 25분 거리입니다. 실력 있는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이 도전할만한 높고 구릉진 트레일 코스가 있습니다. 또한, 초보자를 위한 전용 연습용 코스가 있어 스키를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 수준별로 마련된 다양한 터레인
• 야간 스키/조조 트랙 등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개장 시간
• 스키장에 마련된 빠르고 간단한 장비 대여 시스템
• 어린이 프로그램과 3개월 이상 유아를 위한 보육 센터

카드로나 스키장

퀸스타운에서 자동차나 버스, 셔틀 등으로 55분(58km), 와나카에서 35분(34km)이면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카드로나가 크라운 산맥에 있습니다. 퀸스타운에 주변 스키장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타 스키장보다 20~35% 넓은 터레인).​

날씨가 좋고 눈의 상태도 안정적인 카드로나는 세 주요 계곡을 중심으로 넓게 터레인이 펼쳐져 있으며 그중 남반구 최대의 터레인 파크가 있습니다.

카드로나는 남섬에서 가장 긴 스키 시즌을 자랑하고, 모든 이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스키장입니다! 여름에는 카드로나에서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 산악자전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 최고 높이에 마련된 산악자전거 공원, 마운틴 카팅, 하이킹 트랙, '야간 알파인' 체험도 제공합니다.

리마커블스 스키장 

퀸스타운에서 단 45분 거리에 있는 리마커블스는 고도가 높고 북향으로 햇볕이 잘 들며 분위기가 좋은 스키장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초보자를 위한 넓은 연습장, 프리스타일 전용 구역, 빅마운틴, 세계에서 가장 멋진 고산 전망까지 갖춘, 모든 이를 위한 곳입니다. 수백만 달러가 투입된 개발 계획이 2단계에 접어들어 새로운 베이스 건물을 공사 중입니다.

 

 

• 신축된 베이스 롯지 
• 새로 도입된 커비 베이슨 리프트(고속 6인승 체어)
• 남반구에 유일한 버턴 스태시(Burton Stash) 터레인 파크를 비롯한 다양한 프리스타일 시설
• 6세 이하 어린이를 위한 무료 일일 리프트 이용권

스키 + 관광 (4박 5일 / 5박6일) 

퀸스타운은 스키장이 둘어 쌓인 위치로 스키도 유명하지만 관광은 빼놓을수 없는 퀸스타운의 장점 입니다.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을수 있는 패키지 상품. ​후회없는 선택이 될것입니다.

스키 + 골프 (4박 5일 / 5박6일) 

퀸스타운의 골프는 황제골프라고 불릴정도로 여유롭고 아름다운 환경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 어디에서도 맛볼수 없는 스키와 골프의 조화, 퀸스타운에서 체험 하세요.

​다른 세상에 와있다고 생각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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